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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의 역사

제석리 마을은 조선시대에 남포현에 속했다가, 조선말엽에 남포군 북내면의 지역으로서 신라의 끝 임금 김부대왕 경순왕의 사당이 있어 제석골 또는 제석동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개혁때 삼현리 일부를 병합하여 제석리라 불리어지게 되었습니다.


남포 옛지도.jpg

제석리는 본래 남포군 북내면의 지역으로서 제석(帝釋)골 또는 제석동(帝碩洞)이라 함.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대야리(大也里) 삼현리(三賢里) 일부를 병합하여 제석리라 하고 보령군 남포면에 편입하였음.

제석2리는 양지뜸, 아래뜸, 신평의 자연부락으로 이루어져있음.

양지뜸은 지석골의 서쪽, 아래뜸은 지석골의 동남쪽을 지칭하여 신평(新坪)은 지석골과 대실 마을 사이에 있는 마을을 나타냄.

마을 이름인 원제(元帝) 대실(제석리의 동쪽 지역)과 구분하여 원래의 지석굴(帝釋)으로 불림.

2015년 자체 마을 만들기 시작, 마을 발전 기원제, 마을축제 등 개최

2016년 농촌현장 포럼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미친(美親)서각마을로 별칭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