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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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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서각마을은.......

 

미친서각마을(충남 보령시 남포면 제석2)은 문화를 매개로한 행복공동체를 활성화하여 11의 마을 선생님으로 배움과 나눔의 문화학교(인성학교)를 만들어가고 있는 마을입니다. 변변찮은 마을자원과 마을문제의 해결법을 사람중심 문화중심으로 풀어보고자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2015년 제1회 제석골서각예술제를 시작으로 마을전체가 문화학교다라는 비전을 세우고 하나씩 문화공동체의 기둥과 벽체를 주민 스스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마을길가에 화단조성과 장승솟대를 세우고 매월 1회 정기적인 마을 대청소와 쓰레기 분리배출을 철저하게 하여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 그 토대 위에 주민화합을 위한 각종 행사를 치르며 주민갈등을 극복해가고 있습니다.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을문화학교를 열20여가지(풍물,서각,소목,한글문해,염색,한지공예,칠보,전통주,바리스타,국화재배,수경재배,한지등만들기,난타,도자기,컴퓨터활용교육,서예,짚공예,LED플라워,연극,장승솟대)를 공부하며 마을선생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각종 문화강좌는 문화마을조성의 가능성과 방향성 정립에 중요한 경험치가 되었습니다. 그런 몸부림으로 2017년 행복마을만들기콘테스트 문화복지분야에서 동상을 수상하였으며 제석골서각예술축제가 농식품부 농촌마을축제로 지정되어 문화의 힘이 강하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미친서각마을의 문화콘테츠는 이웃마을에 확산되기 시작했고 현재18개 기관단체마을과 MOU가 되어 있으며 문화품앗이로 문화운동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18년 농촌체험휴양마을지정, 행정안전부 마을 기업지정, 2019년 교육부 진로체험기관인증과 농식품부 자율개발사업(2019~2021)이 시작되었으며 차근차근 마을비전을 향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미친서각마을은 문화를 창조합니다.

 

추진위원장 정지완